보도자료

현대이지웰, 복지몰 설 선물 트렌드는 … "한라봉·한우 인기"

현대이지웰
현대이지웰에서 판매중인 예담우 1++설 선물 한우세트 이미지
- 현대이지웰 복지몰 설 선물 판매 동향 분석 ... 5만원 미만, 9만원 이상 선물 양극화 두드러져
- 설 선물세트 인기에 접수 마감 기간 오는 13일까지로 연장 … "인기 품목 물량 20% 추가 확보"

 복지몰에서 설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직장인은 한라봉과 한우를 가장 많이 구매한 것으로 집계됐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복지솔루션기업 현대이지웰은 지난달 26일부터 자사 복지몰에서 진행 중인 ‘2026년 설 선물 특별 기획전’의 판매량을 분석해, 2026년 설 선물 시즌 판매 트렌드를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  현대이지웰은 2,700개 고객사 340만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복지몰 등을 운영하는 국내 최대 선택적 복지전문기업이다. 지난달 26일부터 국내 1위 온라인 복지몰 ‘이지웰 복지몰’을 통해 한우,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총 8,000여 품목을 정상 판매가 대비 최대 60% 할인해 판매 중이다.

 현대이지웰 관계자는 "복지몰을 이용하는 고객사 임직원은 명절 선물세트를 구매할 때 회사의 복지 포인트를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비용 부담을 일부 덜어내고 구매할 수 있어 직장인들의 가성비 구매 트렌드를 가늠해 볼 수 있다"며 "올해의 경우 설 선물세트 판매량도 전년보다 20% 이상 확대될 정도로 고객사들의 호응이 높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현대이지웰에 따르면 올해 판매된 설 선물세트 중 ’제주 한라봉·레드향·천혜향 선물세트(3만원 대)’가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최고 매출을 기록한 품목은 ‘예담우 1++한우 구이선물세트(15만원대)’로 나타났다. 전통적인 명절 선물 인기품목인 사과·배등 과일과 더불어 한우 등 고기류 선물세트 다수가 판매 상위 품목에 포진했다.

 특히, 판매량 상위 10개 품목을 분석한 결과 5만원 미만의 가성비 선물이 7개, 9만원 이상의 중고가 선물이 3개로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졌다. 보양식과 디저트의 인기로 각각 고창 풍천 민물장어 선물세트(2만원대), 널담 마카롱 선물세트(1만원대)와 같은 이색 선물세트도 상위 10개 판매 품목에서 눈에 띄었다.

 현대이지웰은 명절에 임박한 상황에서 설 선물세트를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기존 11일이었던 '2026년 설 선물 특별 기획전'의 접수 마감 기간을 오는 12일까지로 늘리고, 한우 등 인기 품목은 오는 13일까지로 연장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온라인몰 특성상 설 선물 판매가 배송 마감일에 집중적으로 몰리는 수요를 고려해 협력사와 함께 한우, 곶감 등 인기 상품 물량을 20% 이상 추가 확보했다.

 현대이지웰 관계자는 “현대이지웰은 설 선물행사 기간중 임직원의 복리후생 향상을 위해 운영되는 복지몰의 걸맞는 서비스를 위해 복지SHOP최저가격 보장제도 등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 1위 B2B 기반 온라인 유통 모델의 특성과 계열사 시너지를 접목해 고객사에 합리적인 가격의 상품들과 최적의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